●서영은 _ 천사♬
이젠 더이상 날 잡지
않겠다는 낮은 목소리
이렇게 날 울게할 줄 몰랐어
그 누구도 모르게
숨긴 그대 향기가
더 내 안에 가득 고여
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걸
사랑하는 방법
하나 알지 못한채로
그대 그 뜨겁기만한
그 눈빛에 나 굳어져 갔나봐
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
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
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
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
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
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
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
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영원히
이렇게 머물다가 하나가
되면 울어도 좋을거야
난 그대안에 항상 있으니까
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
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
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
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
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
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
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
그대와 하나가 될거야
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
그대만 아는 날갤 가질거야
그대를 외면한 날들보다
더 많이 사랑해줄거야
그 안에 머물다
잠들거야 하나가 될거야